SF 감독 "허벅지 통증 이정후, 다음 주 중반에는 복귀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허벅지 통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다음 주 중반쯤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17일(한국시간) "이정후가 다음 주 중반 그라운드로 돌아와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시즌을 마치고 키움 히어로즈를 떠나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 달러(약 1505억 원) 대형 계약을 맺은 이정후는 시범경기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감독 "큰 문제 아니지만 무리 안시킬 것"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허벅지 통증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다음 주 중반쯤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17일(한국시간) "이정후가 다음 주 중반 그라운드로 돌아와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범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후는 지난 14일 신시내티와 시범경기 중 4회 세 번째 타석을 앞두고 교체됐다.
멜빈 감독은 "이정후가 다리 뒤쪽이 약간 당긴다고 했다. 큰 문제는 아니지만 무리하게 기용하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이정후의 부상이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철저하게 관리하는 차원에서 2~3일 출전을 제한하고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다.
2023시즌을 마치고 키움 히어로즈를 떠나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 달러(약 1505억 원) 대형 계약을 맺은 이정후는 시범경기부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정후는 9경기에서 타율 0.348(23타수 8안타) 1홈런 3타점 4득점 1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954를 기록 중이다.
k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둘 다 재혼…암 투병 아내 구토하자 폭행, 재산 빼돌리려 몰래 혼인신고
- 거스름돈 받으며 여직원 손 '슬쩍'…"만지려고 일부러 현금 결제한 듯"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