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챔프전 진출…KB와 맞대결

이정찬 기자 2024. 3. 16. 2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은행은 오늘(1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WON 여자프로농구 PO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7대42로 제압했습니다.

우리은행은 1차전을 삼성생명에 먼저 내줬지만 2∼4차전을 연달아 잡아내면서 3년 연속 챔프전에 올랐습니다.

우리은행은 1쿼터를 27대4, 무려 23점 차로 마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하나원큐를 3연승으로 가볍게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한 KB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우리은행 박지현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이 4강 플레이오프(5전 3승제)에서 삼성생명을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우리은행은 오늘(16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WON 여자프로농구 PO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7대42로 제압했습니다.

우리은행은 1차전을 삼성생명에 먼저 내줬지만 2∼4차전을 연달아 잡아내면서 3년 연속 챔프전에 올랐습니다.

우리은행은 1쿼터를 27대4, 무려 23점 차로 마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

23점 차는 역대 PO 1쿼터 최다 점수 차 기록입니다.

이로써 우리은행은 하나원큐를 3연승으로 가볍게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한 KB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합니다.

5전 3승제로 진행되는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은 오는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시작합니다.

(사진=WKBL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