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반 제보] 낚시 방해하려고?…'폐그물' 투척한 어선
정희윤 기자 2024. 3. 16. 07:30

한 유튜버가 라이브 방송을 하며 낚시를 합니다. 그 뒤로 작은 어선이 그물을 내리는 게 포착됐는데요.
최근 충남 서천군의 한 항구 방파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유튜버이자 제보자는 “항구 인근이라 원래 그물을 내릴 수 없는 곳이고, 부표도 내리지 않는 것을 보고 폐그물 투기임을 확신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때문에 더는 낚시를 못 하고 철수했다는데요.
제보자는 이어 “낚시꾼들이 낚시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어업종사자들이 그물을 내려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폐그물로 인한 어선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정말 위험한 행동인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충남 서천군의 한 항구 방파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유튜버이자 제보자는 “항구 인근이라 원래 그물을 내릴 수 없는 곳이고, 부표도 내리지 않는 것을 보고 폐그물 투기임을 확신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때문에 더는 낚시를 못 하고 철수했다는데요.
제보자는 이어 “낚시꾼들이 낚시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어업종사자들이 그물을 내려 방해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폐그물로 인한 어선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정말 위험한 행동인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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