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강정혜 교수·김용직 변호사 비상임 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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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강정혜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용직 법무법인 케이씨엘 변호사를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강 교수는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주식회사 여성신문사 사외이사 ▲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비상임위원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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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여동준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강정혜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김용직 법무법인 케이씨엘 변호사를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강 교수는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주식회사 여성신문사 사외이사 ▲진실과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비상임위원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변호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대한변협 부협회장과 인권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케이씨엘의 변호사, 한국자폐인사랑협회 회장, KIST 미래재단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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