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LX그룹 회장, 작년 보수 70억4500만원
김종윤 기자 2024. 3. 15. 18:09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총 70억4500만 원을 받았다.
15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LX홀딩스(383800)와 LX세미콘(108320)으로부터 각각 58억2700만 원, 12억1800만 원을 받았다.
LX홀딩스 보수는 급여 45억700만 원과 상여 13억2000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LX세미콘에선 급여 11억2600만 원과 상여 9200만 원을 받았다.
passionk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천서 발견된 시신 다리…"아이 이름은 OO, 마트 여직원 소행" 글 확산
- '전 연인과 은밀 영상' 유명 가수 아내에게 보낸 '선수 출신' 테니스 코치
- 주식 대박 난 친정서 5000만원 용돈…"부모 새 차 뽑아드리자" 남편에 분노
- "가세연 측, 김수현과 김새론 대화 조작…카카오톡 대화까지 모조리"
- 오현규 부모 추어탕집에 악성 리뷰…"체코 승리에 돈 걸었다 날렸다" 눈살
- "제사 필참·비번 공유·출산 필수"…8억 집 지원, 시댁 10개 조건에 '시끌'
- "문신한 친오빠, 상견례때 오면 어떡하죠?"…고민에 빠진 예비신부
- 투병 중 쫓겨난 남편, 재산은 폐차 직전 차뿐…아내·처남 명의 부동산 충격
- 한국선 '삼소' 회동, 젠슨 황이 배제한 日…"우린 파트너 아닌 고객" 위기론
- "셋이 왔으면 음료도 3잔"…커피 2잔·디저트 1개 주문 거절한 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