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피스커 악재에 이차전지株 일제히 하락(종합)
조성흠 2024. 3. 15. 16:00
![이차전지주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15/yonhap/20240315160034586sovu.jpg)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이차전지 주가가 15일 미국 전기차 업체들의 악재로 인해 일제히 내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날보다 1만7천500원(4.21%) 내린 39만8천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삼성SDI는 2만1천원(4.71%) 내린 42만5천원을 기록했다.
POSCO홀딩스는 7천원원(1.58%) 내린 43만5천원, SK이노베이션은 700원(0.58%) 내린 12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LG화학은 9천원(2.05%) 내린 43만1천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은 1천100원(2.72%) 내린 3만9천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에서도 엘앤에프가 7천800원(4.59%) 내린 16만2천200원을 기록했다.
전날 뉴욕 증시에서는 전기차 스타트업 피스커가 파산보호 신청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51% 이상 폭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웰스파고에 이어 UBS도 테슬라에 대한 목표가를 225달러에서 165달러로 하향하면서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4% 이상 떨어졌다. 테슬라 주가는 이달에만 20%가량 하락했다.
josh@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돼 美인도 | 연합뉴스
- 최태원·노소영, 2년만에 대면 전망…15일 재산분할 2차 조정 | 연합뉴스
- "스마트폰 보급이 출산율 급락 원인 중 하나" 美 연구결과 | 연합뉴스
- [샷!] 그는 결국 햄버거를 사먹지 못했다 | 연합뉴스
- 인천 '훼손 시신' 발견 닷새째…피해자 신원 파악 난항 | 연합뉴스
- 10대 아들 앞에서 남편에게 흉기 들이댄 40대 체포 | 연합뉴스
- 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숲 확장하고 백두산호랑이도 공개 | 연합뉴스
- [월드컵] 선수 스티커 한 장에 흥정판까지 섰다…멕시코 휩쓴 파니니 열풍 | 연합뉴스
- 모델출신 방송인 타이라뱅크스, 넷플릭스에 소송…"악의적 편집" | 연합뉴스
- "로켓과 F1은 마찬가지"…스페이스X 키운 코넬대 레이싱 동아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