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뼈말라’ 중 제일 예뻐..“배고픔 참아야”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4. 3. 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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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사진 I 로제 SNS
‘뼈말라 대명사’ 블랙핑크 로제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로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such a heartwarming experience. Than k you to my best team”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뒤태는 물론 허리 부분까지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새하얀 피부와 찰떡 메이크업, 포니테일로 완성한 완벽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로제. 사진 I 로제 SNS
로제가 착용한 드레스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 ‘생로랑’이 로제를 위해 맞춤 제작한 드레스다. 로제는 이 드레스를 입고 지난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스에서 열린 2024 베니티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도 참석했다.

로제는 한 패션 매거진 인터뷰에서 “잘 붓는 체질이라 화보 촬영 전날엔 식단 조절 정도 한다.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밤에 배고파도 그냥 참고 아예 아무것도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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