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사임에 8% 하락… 위믹스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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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김치코인 위믹스(WEMIX) 발행사인 위메이드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전날 이사회를 통해 장 대표가 사임하고 박관호 의장 겸 창립자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검찰은 위메이드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회피 의혹과 코인 발행량 사기 사건을 들여다보며 위메이드 관련자를 소환조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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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김치코인 위믹스(WEMIX) 발행사인 위메이드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21분 기준 위메이드는 전 거래일 대비 5100원(8.04%) 내린 5만8300원에 거래 중이다.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전날 이사회를 통해 장 대표가 사임하고 박관호 의장 겸 창립자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위믹스는 한때 40% 하락하기도 했다.
박 의장은 국내 1세대 게임 개발자로 지난 2000년 2월 위메이드를 설립, 한국과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PC 온라인게임 ‘미르의 전설2′ 개발 및 서비스를 진두지휘했다.
앞서 검찰은 위메이드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회피 의혹과 코인 발행량 사기 사건을 들여다보며 위메이드 관련자를 소환조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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