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한소희는 지금 하와이 여행중…열애설은 "사생활"(종합)

윤효정 기자 2024. 3. 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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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37), 한소희(29) 측이 하와이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목격담과 관련해 "하와이 여행을 한 것은 맞는다"라면서도 열애설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뉴스1에 "류준열 씨가 사진 작업을 위해 하와이에 머무는 것은 맞다, 배우의 개인 여행이라는 점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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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왼쪽), 한소희 / 뉴스1DB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류준열(37), 한소희(29) 측이 하와이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목격담과 관련해 "하와이 여행을 한 것은 맞는다"라면서도 열애설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뉴스1에 "류준열 씨가 사진 작업을 위해 하와이에 머무는 것은 맞다, 배우의 개인 여행이라는 점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이어 "향후에도 당사는 사생활 공간에서 나온 목격담에 일일이 대응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한소희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한소희 씨가 친한 여자 친구들과 하와이 여행을 한 것은 맞다"라면서도 "그 외에는 사생활 이어서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했다.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류준열과 한소희가 하와이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내용의 게시물들이 확산되고 있다.

한 누리꾼은 하와이 여행 중 "한국의 인기배우들이 호텔 수영장 옆자리에서 놀고 있다"라면서 '응답하라 1988' '알고있지만,' 등을 태그했다. '응답하라 1988'과 '알고있지만,'은 각각 류준열과 한소희의 출연작이어서 두 사람이 함께 여행 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또 최근 두 사람이 새 드라마 '현혹'의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열애설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양측이 '하와이 여행'은 사실이라고 하면서도 열애 여부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은 바 앞으로도 이들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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