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벚꽃의 벚꽃에 의한 벚꽃을 위한’ 디저트 보러 가보면 좋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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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10도를 훌쩍 넘으면서 제법 봄기운이 느껴진다.
봄을 맞아 호텔 업계에서는 벚꽃을 테마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출시하고 있다.
'체리블로섬 쇼트케이크'는 봄꽃 개화 시즌을 맞아 분홍빛 벚꽃을 형상화한 한정판 디저트다.
큐브 하우스 모양의 회전 트레이에는 바닐라 판나코타, 팡도르, 레밍턴, 크림치즈 스콘, 벚꽃 마카롱 등 화사한 봄의 색을 입은 8종의 다채로운 디저트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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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10도를 훌쩍 넘으면서 제법 봄기운이 느껴진다. 이제 곧 본격적으로 남쪽부터 봄꽃 소식이 들려올 참이다.
매화·개나리·진달래 등 다양한 봄꽃이 있지만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벚꽃이다. 봄을 맞아 호텔 업계에서는 벚꽃을 테마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출시하고 있다.
미쉐린 셰프의 벚꽃 디저트

‘라운지 38’은 이미 제주 최고의 인증샷 명소로 입소문이 났다. 벚꽃처럼 예쁜 애프터눈티 세트를 맛볼 수 있다. 벚꽃 테마로 만든 마카롱, 롤케이크 등 디저트 7종과 브리치즈 체리 크래커, 킹크랩 밀푀유, 훈제연어 체리 퍼프 등 간식 4종을 차·커피와 함께 제공한다.
‘델리’에서도 벚꽃 테마의 케이크와 패스트리를 내놓는다. ‘갤러리 라운지’에서는 디저트 오에도 지난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체리블러썸 밀크티와 에이드를 판매한다.
벚꽃 시즌 한정 디저트

통팥 앙금과 바닐라 크림 브륄레가 들어가 쫀득한 식감을 만들어내고 폭신한 시트에 라즈베리 잼을 더해 상큼 달콤한 맛이 미각을 한껏 자극한다. 디저트 표면은 화사한 파스텔톤을 띄어 인증샷 찍기에도 좋다. 달달한 글레이즈와 아기자기한 벚꽃 초콜릿 장식을 더해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한다.
몽상클레르는 프랑스 과자 콩쿠르 우승을 비롯해 화려한 경력을 소유한 일본 파티시에 츠지구치 히로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다. 일본 도쿄 지유가오카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반얀트리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벚꽃 테마 애프터눈티

큐브 하우스 모양의 회전 트레이에는 바닐라 판나코타, 팡도르, 레밍턴, 크림치즈 스콘, 벚꽃 마카롱 등 화사한 봄의 색을 입은 8종의 다채로운 디저트가 올라간다. 입맛을 돋워줄 세이보리 메뉴로 관자와 전복 타틀렛, 치킨 타코와 로제 떡볶이 등이 함께 준비되며, 디저트와 함께 할 커피·차·칵테일을 취향에 따라 2잔 선택할 수 있다.
여의도에서 만나는 벚꽃 음료

벚꽃 슈크림 라테는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슈크림이 더해져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며 핑크빛 벚꽃 모양의 스프링클을 얹은 벚꽃 테마의 음료다.
벚꽃 칵테일

‘사랑(Cherry Blossom Flare)’ 칵테일은 벚꽃의 꽃말인 ‘사랑’과 ‘인생’을 맛으로 표현했다. 꽃향기가 은은하게 퍼지고,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벚꽃 차

벚꽃차는 비타민 A·B·E가 풍부해 숙취 해소와 피부 미용에 좋으며, 기관지 건강과 당뇨병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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