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등 전국 19개 의대 교수 비대위, 내일(15일) 사직 여부 결정
정자형 2024. 3. 1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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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와 원광대 의대 교수들이 잇따라 사직 의사를 밝힌 가운데 교수들의 집단행동이 현실로 나타날지 촉각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최근 자체 비대위를 꾸린 전북대 의대 교수들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비대위와 같이 할 계획이 있다며 동참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최근 전북대와 원광대 의대 교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 조사 결과, 사직 의사를 밝힌 비율은 각각 82.4%와 97.1%로 응답자 대부분이 집단행동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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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14/JMBC/20240314180501044mbyq.jpg)
전북대와 원광대 의대 교수들이 잇따라 사직 의사를 밝힌 가운데 교수들의 집단행동이 현실로 나타날지 촉각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의료계에 따르면, 원광대 등 전국 19개 의대 교수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내일(15일) 저녁 7시에 회의를 열고 사직서 제출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최근 자체 비대위를 꾸린 전북대 의대 교수들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비대위와 같이 할 계획이 있다며 동참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최근 전북대와 원광대 의대 교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 조사 결과, 사직 의사를 밝힌 비율은 각각 82.4%와 97.1%로 응답자 대부분이 집단행동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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