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사내맞선’ 베드신에 사활 걸어, 닭 가슴살 하루에 1kg씩 먹었다”(가내조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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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가 베드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캐릿 Careet'에는 '상처🤕를 입은 사람 어디 더 없나..? F 호소인 김민규 사실은 쌉T🤖로 판명된 썰 | [가내조공업 EP.3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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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김민규가 베드신 비하인드를 전했다.
14일 ‘캐릿 Careet’에는 ‘상처🤕를 입은 사람 어디 더 없나..? F 호소인 김민규 사실은 쌉T🤖로 판명된 썰 | [가내조공업 EP.3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광희는 절친 김민규와 이야기를 나눴다.
황광희는 드라마 ‘사내맞선’서 화제가 된 안경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김민규는 “키스신을 해야 되는데 안경을 끼고 키스를 할 수 없으니까. 고민을 하는데 감독님이 ‘끼고 하자~’ 이러시는 거다. 끼고 하면 이상할 것 같고 그럼 제가 벗을게요 한 거다. 그렇게 사랑을 받은 거다. 그리고 심지어 저는 그 신에 사활을 걸지 않았다. 제가 사활을 건 장면은 베드신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열심히 (몸을) 만들었다. 저 장면을 정말 사활을 걸었다.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었다. 연하남 이미지를 벗고 싶어서 2년 동안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 닭 가슴살을 하루에 1kg씩 먹었다. 난생처음 찍어보는 몸무게를 찍는 거다. 운동을 하루에 4시간씩 했다. 그렇게 해서 몸을 진짜 열심히 만들었는데 잘 안 나왔다”면서도 “키스신이 사랑을 더 엄청 많이 받았으니까”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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