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비침습 고주파 의료기기 볼뉴머 론칭쇼 현지 유명 병원∙인플루언서∙150여개 매체 참여 태국 슈링크 시리즈 누적판매 1000대 돌파 “슈링크∙볼뉴머 함께 쓰는 ‘볼포머 마케팅’ 강화”
<클래시스>
클래시스는 최근 아시아 최대 미용의료 강국으로 통하는 태국에서 론칭쇼를 개최하고, 비침습 고주파(RF) 의료기기 ‘볼뉴머’를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클래시스에 따르면 태국 왈도프아스토리아 방콕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요 클리닉 130개를 포함한 총 250명의 현지 의사와 70여 명의 병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는 볼뉴머의 혁신 기술에 대한 소개와 현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주요 오피니언 리더 4인의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슈링크와 볼뉴머에 대한 안전성과 편의성,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가 공유됐다. 현지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유명인들 역시 이번 론칭쇼에 참여해 많은 관심을 보였고, 150여 개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는 후문이다.
클래시스의 태국 매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 63%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유행했던 지난 2021년 대비 작년 수출액은 5배 넘게 성장했다. 태국 내 슈링크 계열 장비의 누적 판매대수는 1000대를 돌파했고, 신제품인 슈링크 유니버스가 최신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백승한 클래시스 대표는 “태국은 앞으로도 슈링크 계열 장비의 판매가 늘어날 뿐만 아니라 볼뉴머 판매 개시로 인한 추가 성장을 기대하는 국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자를 위한 임상 연구와 대규모 유저 미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