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더 잘 듣겠습니다”…삼성생명, 고객패널 도입 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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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고객패널 도입 20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소통강화에 나선다.
2004년 금융권 최초로 고객패널을 도입하며 금융권의 고객패널 확산을 이끈 삼성생명은 올해로 제도 도입 20주년을 맞았다.
삼성생명은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패널 운영을 연 2회로 확대하는 한편, 시대적 특징을 반영해 5060 신중년, 맘(Mom) 등 폭넓은 특화패널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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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삼성생명 서초동 본사에서 삼성생명 고객패널 킥오프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임직원, 고객패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사진 제공 = 삼성생명]](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14/mk/20240314151201494imnn.jpg)
삼성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고객패널 킥오프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킥오프에는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 오프라인 고객패널 10명이 참석했다.
2004년 금융권 최초로 고객패널을 도입하며 금융권의 고객패널 확산을 이끈 삼성생명은 올해로 제도 도입 20주년을 맞았다.
삼성생명은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고객패널 운영을 연 2회로 확대하는 한편, 시대적 특징을 반영해 5060 신중년, 맘(Mom) 등 폭넓은 특화패널을 운영할 계획이다.
CEO, 주요 경영진이 함께 참석하는 활동결과 공유회도 운영해 고객패널의 의견을 임직원들과 직접 공유할 예정이다.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더 큰 신뢰와 사랑을 받기 위해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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