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제유가 4개월來 최고치...조선주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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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 업황이 반등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소에 이틀 연속 드론 공격을 가하면서 국제유가가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조선주 주가도 치솟은 것으로 풀이된다.
통상 국제유가 상승은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조선주에 호재로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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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조선주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선 업황이 반등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 오후 1시49분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2.81% 오른 898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오션(11.55%), HD현대중공업(9.27%), 현대미포조선(5.59%), HD한국조선해양(5.58%) 등 조선주도 강세다.
현대힘스(24.08%), 태웅(5.88%) 등 조선기자재 관련주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소에 이틀 연속 드론 공격을 가하면서 국제유가가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자, 조선주 주가도 치솟은 것으로 풀이된다. 통상 국제유가 상승은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조선주에 호재로 인식된다.
13일(현지시간) 브렌트유는 전장 대비 2.6% 올라 배럴당 84.03달러에 마감하며 지난해 11월6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에 더해 신조선가(새로 건조하는 선박 가격)가 지속적 상승세를 보인 것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 8일 기준 클라크슨 신조선가지수는 181.81을 기록하며 2008년 이후 최고 수치에 근접했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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