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셀바이오, 화순전남대병원에 의료취약계층 지원금 1천만원 기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 회사인 박셀바이오는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바자회를 통해 모은 성금 1000만 원을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셀바이오는 지난 5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사내 기부바자회, 일명 '제1회 박셀바자회'를 열어 성금을 마련했으며, 여기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내고 회사가 일부 후원금을 보태 기부금을 조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 회사인 박셀바이오는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바자회를 통해 모은 성금 1000만 원을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셀바이오는 지난 5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사내 기부바자회, 일명 '제1회 박셀바자회'를 열어 성금을 마련했으며, 여기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내고 회사가 일부 후원금을 보태 기부금을 조성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의료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치료비, 검사비, 의료용 비품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제중 박셀바이오 대표는 "경제적으로 춥고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의료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봄의 기운이 조금이나마 전달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관계 안한지 몇년"…전현무, 결혼 관련 숏폼 알고리즘 들통
- 홍준표 "이재명에 징역 1년 때린 대단한 법관, 사법부 독립 지켜" 극찬
- 생후 30일 미모가 이정도…박수홍, 딸 전복이 안고 '행복'
- 서점서 쫓겨난 노숙자 부른 직원 "다 못 읽으셨죠? 선물"…20년 후 반전
- "제일 큰 존재"…'사혼' 박영규, 54세 나이차 막둥이 딸 최초 공개
- '이나은 옹호 사과' 곽튜브, 핼쑥해진 외모 자폭 "다른 이유 때문"
- 실종됐다는 5세 아동, 알고 보니 진돗개 숭배 사이비 단체 범행
- 배다해, ♥이장원과 결혼 3주년 자축 "지금처럼만 지내자 여보" [N샷]
- "로또 1등 당첨돼 15억 아파트 샀는데…아내·처형이 다 날렸다"
- "자수합니다"던 김나정, 실제 필로폰 양성 반응→불구속 입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