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제우스월드, 파리 올림픽 맞춤 여행 상품 출시
김수연 2024. 3. 13. 17:39

하나투어의 고급 맞춤 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는 프랑스 파리 올림픽 개최에 맞춘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파리 올림픽 기간인 8월에 출발하는 파리 에어텔 6일, 프랑스 미식여행 8일, 프랑스·독일 9일 등이다.
올림픽 기간 중 파리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의 주니어 스위트급 객실 숙박이 가능한 상품들로 구성했다.
'프랑스 미식여행 8일'에서는 미슐랭 레스토랑 만찬과 로마네꽁티로 유명한 부르고뉴 포도밭과 와이너리 투어 등 미식과 관광을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 제우스월드 관계자는 "파리 여행 상품은 1인 최대 100만원의 할인을 적용하는 얼리버드 특전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제우스월드는 쾌적한 경기 관람과 숙박, 관광을 제공하는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를 국내에 대중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패키지, 2023년 영국 4대 스포츠 대회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를 선보인 바 있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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