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일극 ‘세 번째 결혼’ 10회 연장 확정 [공식]

박로사 스타투데이 기자(terarosa@mk.co.kr) 2024. 3. 1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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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부작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이 10회 연장을 결정했다.

'세 번째 결혼'(극본 서현주, 연출 이재진, 강태흠)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32회까지 2주간 10회 방송을 더 연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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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결혼’. 사진 I MBC
122부작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이 10회 연장을 결정했다.

‘세 번째 결혼’(극본 서현주, 연출 이재진, 강태흠)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132회까지 2주간 10회 방송을 더 연장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현재 95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오승아, 윤선우, 전노민, 윤해일 등 젊은 연기자들과 중견 배우들까지 환상의 호흡을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세 번째 결혼’을 기획한 MBC 드라마스튜디오 장재훈 EP는 “시청률과 화제성은 물론 VOD 조회수 등에서도 일일드라마로서는 놀라운 결과로 호응해 준 시청자들의 성원에 응답하고자 연장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남아있는 정다정의 사이다 복수를 포함한 이야기들에 더욱 주목해달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세 번째 결혼’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되며, 오는 5월 3일에 132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후속으로는 엄현경 서준영 주연의 ‘용감무쌍 용수정’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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