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닷컴 "이정후, 올해 신인왕 후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신인왕 후보로 거론됐습니다.
MLB닷컴은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지구별 MVP와 신인왕 후보 등을 전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소속 선수 가운데 이정후가 신인왕에 오를 후보라고 소개했습니다.
MLB닷컴은 "샌프란시스코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많은 선수를 영입했지만, 이정후가 팀에 가장 많은 변화를 줄 선수"라며, "당신이 모르는 사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될 지도 모른다"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신인왕 후보로 거론됐습니다.
MLB닷컴은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지구별 MVP와 신인왕 후보 등을 전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소속 선수 가운데 이정후가 신인왕에 오를 후보라고 소개했습니다.
MLB닷컴은 "샌프란시스코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많은 선수를 영입했지만, 이정후가 팀에 가장 많은 변화를 줄 선수"라며, "당신이 모르는 사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가 될 지도 모른다"는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이정후는 올시즌 시범경기 8경기에 나와 22타수 7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한편 김하성과 고우석의 소속팀인 샌디에이고의 마이크 실트 감독은 올해의 감독 후보로 언급됐습니다.
박재웅 기자(menald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ports/article/6579516_36466.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이종섭, 호주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 제출‥공식활동 시작
- 정부 "공공병원에 948억‥의사 월 최대 1천800만 원 지원"
- '경선 탈락' 민주 박용진 재심 신청‥"여론조사 사전 유출 의혹 등"
- 이준석 "조국혁신당, 우리 정치가 나빠진 최종적 증상"
- 호주 교민들, 대사관 앞 집회 "이종섭 개구멍으로 도망가듯 호주로‥"
- "수사해달라" 경찰서 간 시장님‥충주맨 "공무원을 지켜주세요"
- "축구는 정치도구가 아니다!"‥'갑자기 빨간색?' 팬들 발칵
- 150배 폭리 '알박기'‥부동산 탈세 96명 세무조사 착수
- 푸틴 "북한, 자체 '핵우산' 보유‥러에 도움 요청 없었다"
- 사륜 오토바이 질주에‥한라산 곳곳 '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