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한전 사장, 자사주 800주 매입…주주가치 제고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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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한국전력공사(015760)는 김동철 사장이 자기주식(자사주) 800주를 매입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한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11일 400주, 12일 400주씩 이틀에 걸쳐 한전 자사주 800주를 매입했다.
앞서 김 사장은 지난달 한도 범위인 최대 3000만원까지 한전 주식을 매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때문에 김 사장은 자신의 주식을 정리한 후 한도 내에서 한전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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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나혜윤 기자 = 김동철 한국전력공사(015760)는 김동철 사장이 자기주식(자사주) 800주를 매입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한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11일 400주, 12일 400주씩 이틀에 걸쳐 한전 자사주 800주를 매입했다. 매입가는 총 1912만원이다.
앞서 김 사장은 지난달 한도 범위인 최대 3000만원까지 한전 주식을 매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의 표명으로 읽힌다.
한전 사장은 재산공개 대상이기 때문에 3000만원 이상 직무관련 주식 보유 시에는 본인의 주식을 백지신탁해야 한다. 이 때문에 김 사장은 자신의 주식을 정리한 후 한도 내에서 한전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freshness4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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