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 슈화, 백화점 목격담에 "활동 복귀는?"vs"억지 비난" 갑론을박 [SC이슈]

이우주 2024. 3. 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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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악화로 활동을 중단한 (여자)아이들 슈화의 연이은 목격담으로 팬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앞서 슈화는 몸살 증상으로 팬 사인회 및 영상통화 이벤트, MBC '쇼!음악중심' 등의 스케줄에 불참했던 바.

이 가운데 슈화의 목격담이 계속 이어지자 팬들은 그룹 활동에 민폐를 끼치는 것이라며 지적하고 나선 것.

팬들은 "그룹 활동은 언제 하냐", "컨디션 잘 관리해서 복귀해야 하는 거 아니냐" 등의 날선 반응으로 슈화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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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건강 악화로 활동을 중단한 (여자)아이들 슈화의 연이은 목격담으로 팬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최근 이티투데이 등 대만 현지 언론은 슈화가 대만 신이구에 있는 백화점에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외에도 슈화는 야시장, 놀이공원, 비행기 등 다양한 곳에서 목격됐고 이 목격담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금세 퍼졌다. 연이은 슈화의 목격담은 팬들 사이에서 논쟁으로 번졌다.

슈화는 지난달 건강 악화를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슈화는 최근 컨디션 난조로 지속된 어지러움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였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며 "슈화는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으나 당사는 아티스트 안정 및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슈화는 몸살 증상으로 팬 사인회 및 영상통화 이벤트, MBC '쇼!음악중심' 등의 스케줄에 불참했던 바. 이에 그룹 활동에도 차질이 생겼고 (여자)아이들 멤버들의 연이은 건강 적신호에 팬들의 걱정은 더욱 커졌다.

이 가운데 슈화의 목격담이 계속 이어지자 팬들은 그룹 활동에 민폐를 끼치는 것이라며 지적하고 나선 것. 팬들은 "그룹 활동은 언제 하냐", "컨디션 잘 관리해서 복귀해야 하는 거 아니냐" 등의 날선 반응으로 슈화를 지적했다.

그러나 슈화를 두둔하는 팬들도 많았다. 팬들은 "아프면 집에만 있어야 하냐", "몸 좀 나아지면 돌아다닐 수도 있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박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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