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 나전칠공예 선구자 전성규 작품 기증받아
김기훈 2024. 3. 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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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은 근대 시기를 대표하는 공예가인 수곡(水谷) 전성규(1880년 전후∼1940년)의 대표작 '나전칠 산수문 탁자'를 기증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작품을 기증한 정은덕 여사는 일제강점기 부산과 목포를 무대로 활동한 실업가이자 사회사업가 김명오의 외손녀로, 이 작품은 김명오가 자택 사랑방에서 오랜 기간 사용하던 것이다.
사진은 수곡(水谷) 전성규의 '나전칠 산수문 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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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공예박물관은 근대 시기를 대표하는 공예가인 수곡(水谷) 전성규(1880년 전후∼1940년)의 대표작 '나전칠 산수문 탁자'를 기증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작품을 기증한 정은덕 여사는 일제강점기 부산과 목포를 무대로 활동한 실업가이자 사회사업가 김명오의 외손녀로, 이 작품은 김명오가 자택 사랑방에서 오랜 기간 사용하던 것이다. 사진은 수곡(水谷) 전성규의 '나전칠 산수문 탁자'. 2024.3.13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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