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주가 일제히 강세… KB금융 또 52주 최고가 경신
서진욱 기자 2024. 3. 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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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주가가 일제히 강세다.
KB금융은 7% 가까이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하나금융지주는 4.9%, 신한지주는 4%, 우리금융지주는 2.1% 등 4대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오름세다.
메리츠금융지주도 2% 가까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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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주가가 일제히 강세다. KB금융은 7% 가까이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13일 증시에서 KB금융은 오전 9시45분 기준 전날보다 6.6% 오른 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종전 52주 최고가인 7만4500원을 뛰어넘었다.
하나금융지주는 4.9%, 신한지주는 4%, 우리금융지주는 2.1% 등 4대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오름세다.
메리츠금융지주도 2% 가까이 오르고 있다.
서진욱 기자 sj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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