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킬러 문항’은?…개혁신당은 반등할 수 있을까[중립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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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3지대가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더불어민주당 공천의 파장이 큰 상황에서 4·10 총선 최대 변수에 대한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의 전망입니다.
유 대표는 12일 방송된 동아일보 유튜브 '중립기어'에서 "총선에 조국혁신당이 얼마를 얻을 거냐가 아니라 앞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가장 중요한 승패의 요인은 투표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체 내용은 유튜브 동아일보 채널 [중립기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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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의 킬러 문항은 조국이 될 것이다”

먼저 제3지대 깃발을 뽑았지만 지지부진한 성적을 받고 있는 개혁신당에 대해 유 대표는 “(반등) 모멘텀이 없는 것 같다”고 봤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내세우는 ‘반도체 벨트’와 이 대표의 직접적 연관성이 없고, 새로운미래와 다시 합칠 수도 없는 상황 속에서 정치 지도자로서 나아가려면 대구 출마를 했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반면 이낙연 대표의 새로운미래와 관련해선 이 대표의 광주 출마와 홍영표, 설훈, 김종민 의원 등 지역구 출마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결국 제로섬 게임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아일보 유튜브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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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대화의 주요 내용 일부를 발췌 정리한 것으로 실제 라이브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유튜브 동아일보 채널 [중립기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 영상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UdtmErpe2tA |
장하얀 기자 jwhit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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