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라라라', 22년만에 재탄생…12일 리메이크 음원 공개

김원겸 기자 2024. 3. 12. 15: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수영이 22년 만에 다시 부른 '라라라' 리메이크 음원이 베일을 벗는다.

이수영은 12일 오후 6시 복학가왕 프로젝트 여덟 번째 음원 '라라라 (2024)'를 발표한다.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이수영의 목소리가 드라마틱한 스트링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22년 만에 새로운 느낌의 '라라라'를 완성했다.

또 독보적인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는 만큼 이수영의 '라라라'를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22년 만에 '라라라'를 다시 부른 이수영. 제공|뉴에라 프로젝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수영이 22년 만에 다시 부른 '라라라' 리메이크 음원이 베일을 벗는다.

이수영은 12일 오후 6시 복학가왕 프로젝트 여덟 번째 음원 '라라라 (2024)'를 발표한다.

'라라라'는 2002년 발매된 이수영 정규 4집 '마이 스테이 인 센다이' 타이틀곡으로, 이수영에게 첫 1위를 안겨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이수영의 목소리가 드라마틱한 스트링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22년 만에 새로운 느낌의 '라라라'를 완성했다.

특히 '잊어볼게요 안 돼도 해볼게요 / 사랑도 추억도 없었던 것처럼 / 그대도 날 잊고 나도 잊고 / 변해볼게요 그대가 그랬듯이' 등 듣는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가 이수영의 목소리와 만나 깊은 여운을 끌어낼 전망이다.

이수영은 그동안 '휠릴리' '아이 빌리브' '시간의 표정' '천왕성' 등 곡들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꾸준히 팬들을 만나왔다. 또 독보적인 목소리와 애절한 감성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는 만큼 이수영의 '라라라'를 향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 복학가왕 여덟 번째 음원으로 공개되는 이수영 '라라라' 커버 사진. 제공|복학가왕, TOON STUDIO

이수영이 참여한 복학가왕 프로젝트는 가왕대 음악 동아리를 배경으로 한 세계관 속에서 복학한 레전드 가왕이 찬란했던 그 시절을 재조명하고 추억하는 프로젝트다. 왁스, 고유진, DK X 김연지, KCM, FT아일랜드, 더 크로스 등 아티스트들이 가창자로 참여 소식을 전하며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