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해상에서 어선 전복, 7명 모두 구조...1명 심정지
오선열 2024. 3. 12. 12:37
오늘(12일) 아침 8시 20분쯤 전남 여수시 남면 작도 인근 해상에서 7톤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해양경찰은 경비함정과 구조 헬기 등을 동원해 사고 어선에 탑승한 선원 7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이 가운에 60대 선장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경은 어선의 전복 원인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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