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반려동물 장례문화 제도적 장치 마련 나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물복지에 관심이 많은 충남 천안시의회 의원들이 '반려동물 장례문화에 대한 연구모임'을 결성하고 반려동물 장례문화에 관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모색한다.
복의원은 "반려동물 장례문화에 대한 연구모임은 반려동물 장례문화의 정서적·사회적·문화적 차이를 바탕으로 한 열린 연구와 전문적인 반려동물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으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물복지에 관심이 많은 충남 천안시의회 의원들이 ‘반려동물 장례문화에 대한 연구모임’을 결성하고 반려동물 장례문화에 관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모색한다.
천안시의회 반려동물 장례문화 연구모임에 참여한 의원은 복아영·김길자·김명숙·김행금·배성민·유영채·육종영 의원 등 7명이다.
대표의원인 복아영 의원은 1차 모임에서 반려동물 장례문화에 관한 연구모임의 운영 계획과 연구 방안과 과제를 제시했다.
복의원은 “반려동물 장례문화에 대한 연구모임은 반려동물 장례문화의 정서적·사회적·문화적 차이를 바탕으로 한 열린 연구와 전문적인 반려동물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으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
연구모임은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장례식장 민간운영업체 현장 방문을 통해 반려동물의 구체적인 실태 확인 △반려동물과 함께 진행되는 타 지자체 비교견학을 통해 천안시 실정에 맞는 제도적 장치마련을 추진키로 했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나정 측 “손 묶이고 안대, 강제로 마약 흡입”…경찰 조사 후 첫 입장
- 매일 넣는 인공눈물에 미세플라스틱…‘첫방울’이 더 위험?
- “내 성별은 이제 여자” 女 탈의실도 맘대로 이용… 괜찮을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3개월 시한부' 암투병 고백한 오은영의 대장암...원인과 예방법은? [건강+]
- “나 집주인인데 문 좀”…원룸 들어가 성폭행 시도한 20대男, 구속
- “내 딸이 이렇게 예쁠 리가” 아내 외도 의심해 DNA 검사…알고보니 ‘병원 실수’
- 속도위반 1만9651번+신호위반 1236번… ‘과태료 전국 1위’는 얼마 낼까 [수민이가 궁금해요]
- 사랑 나눈 후 바로 이불 빨래…여친 결벽증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
- "오피스 남편이 어때서"…男동료와 술·영화 즐긴 아내 '당당'
- 예비신랑과 성관계 2번 만에 성병 감염…“지금도 손이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