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공약] 국민의힘 수영구 장예찬 후보, "부산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동방오거리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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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지킨다.' 4·10 총선 부산지역 후보자의 제1 공약을 소개하는 '원포인트 공약' 일곱 번째 순서는 부산 수영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장예찬 후보다.
그가 내세운 원포인트 공약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동방오거리역 신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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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지킨다.’ 4·10 총선 부산지역 후보자의 제1 공약을 소개하는 ‘원포인트 공약’ 일곱 번째 순서는 부산 수영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장예찬 후보다. 장 후보는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역인 전봉민 의원을 꺾고 공천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가 내세운 원포인트 공약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연장 및 동방오거리역 신설’이다.

장 후보는 “수영구의 많은 곳이 역세권이지만, 아직 광안동 일부와 민락동 일대는 도시철도역이 없다”며 “동방오거리역이 새로 생기면 훨씬 더 많은 주민이 역세권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광안리 바다와의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위 상권 활성화와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로 교통난과 주차난도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지하철 연장이 물론 쉬운 문제는 아니지만 대통령의 신뢰를 받는 ‘대통령 1호 참모’ 장예찬이라면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다”며 “다양한 국정 경험을 쌓은 장예찬은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비쳤다.
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으로 수영구에 출마하는 유동철(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후보와 맞붙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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