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노선 천안·아산 연장 기대··· 수혜 받는 민간임대 ‘아산 센트럴시티’
10년 장기거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금액으로 부담 없는 민간임대아파트 ‘아산 센트럴시티’
22일 체결한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25일에 열린 GTX-C 착공식 민생 토론회에서 GTX-C 노선 연장이 확정된 이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충청도는 GTX-C 노선의 종점으로 ‘온양온천역’을 지목했다.
GTX-C 노선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서 수원까지 86.4㎞ 구간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GTX-C 노선 연장 구간은 수원부터 아산까지 75㎞ 등으로 기존 경부선의 여유 용량을 활용해 시속 180㎞로 운행한다. GTX-C 노선 연장이 완료되면 천안·아산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1시간대로 이동할 수 있어 지역민 교통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긍정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충남 아산시 부동산 시장도 기대가 커지면서 ‘아산 센트럴시티’가 새로운 주거 상품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온천동 일대에 공급되는 민간임대아파트 ‘아산 센트럴시티’는 지하 5층~지상 49층, 총 594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전용면적 ▲59㎡ 264세대 ▲84㎡A 264세대 ▲84㎡B 66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빼어난 입지에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우선 단지는 청약통장 유무와 당첨이력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 가능한 장기민간임대아파트로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고, 10년 거주 만기 후 분양전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확정 분양가를 적용하여 공급함으로써 초기자금 부담이 적고 취득세·보유세·재산세 등과 같은 세금부담도 덜해 향후 시세 상승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주택수 미포함, 전매제한이 없는 등 각종 부동산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아산 센트럴시티는 1호선 온양온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초역세권 단지로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다. 인근에 버스정류장과 아산 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고, KTX와 SRT가 정차하는 천안아산역과 아산역이 가까워 시내 및 전국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2023년 말 개통된 천안~아산고속도로는 아산 지역에 처음으로 생긴 고속도로로, 경부고속도로와 이어져 교통편의가 상승했으며, 이외에도 인주~염치, 당진~아산 구간 등 아산~천안 고속도로를 포함하는 당진~천안 고속도로 잔여 구간 개통 또한 추진 중에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풍부한 원스톱 인프라도 갖췄다. 롯데마트(롯데시네마 입점),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온양온천전통시장, 아산시청, 아산우체국, 아산소방서, 아산충무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권곡문화공원, 아산문화공원, 시민문화복지센터, 아산국민체육센터,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 온양민속박물관 등 여가 및 문화시설도 풍부하다. 또한 아산중, 아산고, 온양천도초, 한올중, 온양여중, 한올고, 온양여고, 온양고, 온양용화고 등 우수한 명문학군으로 교육 환경까지 모두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아산 디스플레이시티1단지,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1,2캠퍼스, 아산탕정 테크노일반산업단지, 아산 디스플레이시티2단지 증설 예정 등 산업 단지를 통한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여기에 지난해 4월 충청남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삼성이 52조원을 투자해 천안과 아산을 세계 최대 첨단 디스플레이단지로 육성할 것으로 전해졌다. 9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스마트모듈러센터' 구축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지로 아산 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가 선정되면서 인접한 천안시의 산업단지들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산 센트럴시티는 이달 3월 23일 홍보관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오픈전에도 홍보관에 방문하여 상담 후 바로 계약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배방역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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