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가희, ‘발리댁’ 5년 만에 끝냈다..국내 활동 예고 “교육자 길 갈 것”(오은영TV)

임혜영 2024. 3. 12. 0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희, ‘발리댁’ 5년 만에 끝냈다..국내 활동 예고 “교육자 길 갈 것”(오은영TV)

가희가 국내에서 댄스 아카데미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채널 '오은영 TV'에는 '가수 엄마 특집 1부 마마돌 - 가희, 선예'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오은영과 박정아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와 원더걸스 출신 선예를 초청해 현실 육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은영은 두 사람에게 근황을 물었고, 가희는 "아이 둘을 발리에서 5년을 키우다가 작년에 한국으로 완전히 들어왔다"라며 발리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한국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가희가 국내에서 댄스 아카데미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채널 ‘오은영 TV’에는 ‘가수 엄마 특집 1부 마마돌 - 가희, 선예’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오은영과 박정아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와 원더걸스 출신 선예를 초청해 현실 육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은영은 두 사람에게 근황을 물었고, 가희는 “아이 둘을 발리에서 5년을 키우다가 작년에 한국으로 완전히 들어왔다”라며 발리 생활을 청산하고 다시 한국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가희는 “영감을 받아서. ‘우리도 자연에서 한 번 풀어놓고 살아보자’ 싶어서 갔는데 5년을 살았더라.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라고 발리에서의 생활을 회상했다. 

또 “원래 제가 서핑이 즐겨 하던 레저 스포츠여서 서핑을 하려고 발리를 자주 갔었다. 워낙에 좋아하던 곳이었다.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갔는데 너무 좋았다.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았지만 저와 남편이 또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성숙해지는 과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가희는 한국에서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냐는 질문에 “교육자의 길을 가게 될 것 같다. 댄스 아카데미를 시작해서 춤을 가르치는 시설을 운영하게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정아와 선예는 가희가 준비 중인 아카데미에 딸들을 보내겠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오은영 TV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