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렇게 다정하더니…역시! 황선홍, ‘이강인 카드’ 뽑았다!

정충희 2024. 3. 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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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축구대표팀 임시감독이 이강인을 대표팀이 선발했습니다. 황 감독은 직접 통화했는데, 이강인이 간절한 사과의 마음을 전해왔고 손흥민은 용서하고 화합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감독이 지휘해야 하는 파리 올림픽에서 최고의 카드인 이강인을 활용해야 한다는 것도 발탁의 이유 중 하나가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황 감독은 K리그 최고 골잡이이면서도 늘 외면받던 스트라이커 주민규를 전격 발탁했습니다. 이승우는 제외했는데, 고민 끝에 결정했다면서 아쉽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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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희 기자 (l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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