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김철웅·공성아 각자대표 체제로…글로벌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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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은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를 위해 박효영 안다르 각자대표를 에코마케팅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자회사인 데일리앤코 공성아 대표를 안다르 각자대표로 임명하는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성아 안다르 신임 각자대표는 에코마케팅 공동설립자로, 에코마케팅이 상장사가 되기까지 크게 기여했으며 자회사 데일리엔코 성장도 이끌었다고 회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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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3/11/yonhap/20240311114215037zejm.jpg)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에코마케팅은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를 위해 박효영 안다르 각자대표를 에코마케팅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자회사인 데일리앤코 공성아 대표를 안다르 각자대표로 임명하는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성아 안다르 신임 각자대표는 에코마케팅 공동설립자로, 에코마케팅이 상장사가 되기까지 크게 기여했으며 자회사 데일리엔코 성장도 이끌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해숙 데일리앤코 상무는 이번 인사에서 데일리앤코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 신임 대표는 공성아 대표, 박효영 대표, 안보근 대표에 이어 네 번째 에코마케팅 출신 CEO가 됐다.
박효영 안다르 각자대표는 이번에 에코마케팅 CMO로 이동했다.
박효영 신임 CMO는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한 IR 부문을 이끌 방침이다.
김철웅 에코마케팅 대표는 "박효영 CMO가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와 기업 설명회(IR) 부문을 이끌게 됐다"며 "이제부터라도 기업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코마케팅과 자회사 데일리앤코, 안다르는 오는 29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어 경영진 인사 개편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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