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거품 맛보세요" 오비맥주 한맥, 생맥주 내놨다

구예지 기자 2024. 3. 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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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한맥이 부드럽고 밀도 높은 거품이 돋보이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생맥주를 선보인다고 11일 말했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은 이달부터 전국의 생맥주 판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비맥주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생맥주는 오랜 연구를 통해 한맥의 최대 매력인 부드러운 풍미와 거품을 더욱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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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선봬
차오르는 거품으로 부드러운 풍미 극대화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제품 모습.(사진=오비맥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구예지 기자 = 오비맥주 한맥이 부드럽고 밀도 높은 거품이 돋보이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生)' 생맥주를 선보인다고 11일 말했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은 특수하게 제작된 스페셜 마이크로 크림 탭을 적용해 한층 더 생크림 같이 부드러워진 거품을 구현했다.

한맥의 밀도 높은 거품은 맥주의 산소 접촉을 최소화해 최상의 맥주 맛을 유지해 주며 업그레이드된 거품 지속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느끼게 한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은 이달부터 전국의 생맥주 판매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우수업소의 경우 스무스 마스터 인증제를 운영해 생맥주 품질 유지에도 힘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생맥주는 '100초 환상거품 리추얼' 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생맥주를 전용잔에 따르면 촘촘하고 밀도 있는 거품이 풍부하게 차올라 100초가 지나면 거품이 흘러넘치는 리추얼을 경험할 수 있다.

부드럽게 차오른 거품을 먼저 음미하고, 이후에 거품과 함께 맥주의 부드러운 풍미를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오비맥주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생맥주는 오랜 연구를 통해 한맥의 최대 매력인 부드러운 풍미와 거품을 더욱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nri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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