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골’ 손흥민, 토트넘 통산 득점 공동 5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선수 손흥민(31)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며 159골을 기록, 팀 역대 득점 공동 5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10일(현지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3 대 0을 만드는 쐐기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홋스퍼 입단 후 이날 경기까지 159개의 골을 넣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축구선수 손흥민(31)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며 159골을 기록, 팀 역대 득점 공동 5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10일(현지시각)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3 대 0을 만드는 쐐기 골을 넣었다. 손흥민의 활약 속에서 토트넘 홋스퍼는 4 대 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홋스퍼 입단 후 이날 경기까지 159개의 골을 넣었다. 이에 손흥민은 1960년대 활약한 웨일스 출신의 공격수 클리프 존스와 함께 구단 통산 득점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지난해 이적한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30)으로 그는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280골을 기록했다.
존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에 “쏘니(손흥민의 애칭)가 159골로 나와 공동 5위가 된 걸 축하한다”며 “더 많은 골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썼다.
손흥민은 이날 1골과 2도움을 수확하며 2016-2017시즌부터 8시즌 연속 20개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 기록도 세웠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비자에 급 높인 주한대사, 정상회담까지… 한국에 공들이는 中, 속내는
- 역대급 모금에도 수백억 원 빚… 선거 후폭풍 직면한 해리스
- 금투세 폐지시킨 개미들... “이번엔 민주당 지지해야겠다”는 이유는
- ‘머스크 시대’ 올 것 알았나… 스페이스X에 4000억 베팅한 박현주 선구안
- [단독] 김가네 김용만 회장 성범죄·횡령 혐의, 그의 아내가 고발했다
- 4만전자 코 앞인데... “지금이라도 트럼프 리스크 있는 종목 피하라”
- 국산 배터리 심은 벤츠 전기차, 아파트 주차장서 불에 타
- [단독] 신세계, 95年 역사 본점 손본다... 식당가 대대적 리뉴얼
- [그린벨트 해제後]② 베드타운 넘어 자족기능 갖출 수 있을까... 기업유치·교통 등 난제 수두룩
- 홍콩 부동산 침체 가속화?… 호화 주택 내던지는 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