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 좋은 손흥민, 팬 사인 요청 거절 왜? '칭찬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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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팬의 요청을 단호하게 거절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해당 영상을 살펴보면, 손흥민이 붉은색 후드티를 입은 팬의 사인 요청을 거절한다.
손흥민은 평소 팬들의 사인이나 사진 촬영 요청을 거절하지 않는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영상을 본 축구팬 역시 사인 요청을 거절한 손흥민의 행동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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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팬의 요청을 단호하게 거절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손흥민 팬의으로 알려진 A씨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틱톡 등에 “손흥민은 리셀러와 같은 팬들에게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살펴보면, 손흥민이 붉은색 후드티를 입은 팬의 사인 요청을 거절한다. 손흥민이 보통의 팬을 대하는 태도와는 달랐다.

사연은 이랬다. A씨는 해당 팬은 손흥민의 사인을 받은 뒤에도 더 많은 사인을 요구했다. 유명 선수들의 사인이나 유니폼을 고가에 판매하는 ‘리셀러’로 보인 것.
이에 손흥민도 리셀러로 의심되는 해당 팬의 요구를 단호히 거절했다. 영상을 본 축구팬 역시 사인 요청을 거절한 손흥민의 행동을 칭찬했다.
손흥민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자신을 보기 위해 영국까지 찾아온 한국 팬은 물론 현지 팬에게 매우 친절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특히 손흥민은 팬을 배려하는 모습도 자주 보였다. 팬이 사인을 요구한 유니폼이 30년 전에 제작된 가치가 높은 것임을 알고 거절하기도 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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