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옥 체험업 수선 보조 융자금 지원한도 10%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한옥 체험업을 운영하는 한옥을 신축하거나 수선하는 경우에 대한 보조 융자금 지원 한도를 10%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지원금이 늘면서 한옥 체험업을 운영하는 건축주의 부담은 줄고, 한옥 숙박 시설과 한옥 스테이 인증 시설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한옥을 찾는 관광객도 늘고 있는 만큼, 우리의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옥 체험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시는 한옥 체험업을 운영하는 한옥을 신축하거나 수선하는 경우에 대한 보조 융자금 지원 한도를 10%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옥체험업을 5년 이상 진행한 한옥이다. 서울에 한옥 업체로 등록한 업체는 총 249곳이다. 이중 한옥 스테이 인증 숙박 시설은 26곳이다.
지원금이 늘면서 한옥 체험업을 운영하는 건축주의 부담은 줄고, 한옥 숙박 시설과 한옥 스테이 인증 시설이 확대될 전망이다.
한옥 비용 지원 신청은 각 구청 건축과로 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서울시 건축자산전문위원회 심의 절차에 따라 결정된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한옥을 찾는 관광객도 늘고 있는 만큼, 우리의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옥 체험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관계 안한지 몇년"…전현무, 결혼 관련 숏폼 알고리즘 들통
- 홍준표 "이재명에 징역 1년 때린 대단한 법관, 사법부 독립 지켜" 극찬
- 생후 30일 미모가 이정도…박수홍, 딸 전복이 안고 '행복'
- 서점서 쫓겨난 노숙자 부른 직원 "다 못 읽으셨죠? 선물"…20년 후 반전
- "제일 큰 존재"…'사혼' 박영규, 54세 나이차 막둥이 딸 최초 공개
- '이나은 옹호 사과' 곽튜브, 핼쑥해진 외모 자폭 "다른 이유 때문"
- 실종됐다는 5세 아동, 알고 보니 진돗개 숭배 사이비 단체 범행
- 배다해, ♥이장원과 결혼 3주년 자축 "지금처럼만 지내자 여보" [N샷]
- "로또 1등 당첨돼 15억 아파트 샀는데…아내·처형이 다 날렸다"
- "자수합니다"던 김나정, 실제 필로폰 양성 반응→불구속 입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