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황대인 첫 타석부터 좋은데 [사진]
이석우 2024. 3. 10. 13:41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0일 창원 NC파크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2회초 1사 1루 좌월 2점 홈런을 친 황대인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03.1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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