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와이오밍 주...DAO에 은행 계좌 개설 및 세금 납부 자격 부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가상자산에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법안이 제정됐다.
또한 "이번 법안에 따라 와이오밍주에서는 탈중앙화자율조직(DAO)에 법적 지위를 부여하고 DAO가 제3자와 계약하고 은행계좌를 개설하는 것은 물론 법정 출두 및 세금 납부도 가능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는 가상자산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와이오밍주 전체의 큰 승리다. 웹3 빌더에게 확실성을 부여하고 와이오밍주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미국 와이오밍주에서 가상자산에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법안이 제정됐다.
9일 미국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은 마크 고든 와이오밍 주지사가 '와이오밍 분산형 비법인 비영리 협회법'(DUNA)에 서명함에 따라 해당 법안이 와이오밍 주법으로 제정됐다고 보도했다.
a16z크립토의 마일스 제닝스 법무 자문위원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와이오밍주의 새로운 법률을 통해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분산화를 훼손하지 않고 관련 법률 범위 내에서 운영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법안에 따라 와이오밍주에서는 탈중앙화자율조직(DAO)에 법적 지위를 부여하고 DAO가 제3자와 계약하고 은행계좌를 개설하는 것은 물론 법정 출두 및 세금 납부도 가능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간 가상자산을 지지해온 신시아 루미스 공화당 상원의원도 이번 법안이 와이오밍 주에 확실성을 부여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이번 법안 통과는 가상자산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와이오밍주 전체의 큰 승리다. 웹3 빌더에게 확실성을 부여하고 와이오밍주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인플러그, DID 앱 개편…DAO 활용에 특화
- 한컴프론티스, 멜로망스DAO와 영화 산업-메타버스 융합 협력
- 위믹스3.0 첫 DAO '원더다오', 노드 카운슬 파트너 합류
- 위메이드 '나일', 첫 번째 DAO 라인업 공개
- [현장] 리사 수 "성 킴 훌륭해…업스테이지와 더 많이 함께할 것"
-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가시화…화성·평택 등 반도체 생산 차질 우려
- 미국 연준, 3월도 금리 동결…올해 한차례 인하 관측
- "이곳은 라면천국?"…명동 이마트24 ‘K-푸드랩’ 가보니
- [현장] 정부 "글로벌급 AI 서비스 필요…멀티모달·피지컬 AI 논의할 것"
- '삼성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 세이프틱스에 특허무효심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