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찾은 원희룡-이천수

전진환 2024. 3. 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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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가 8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에서 후원회장을 맡은 방송인 이천수씨와 구민과 인사하고 있다.

원 전 장관은 8일 페이스북에 "전날 계양역에서 출근 인사를 하던 중 한 남성이 이천수 후원회장에게 악수를 청하며 손을 잡고는 무릎으로 허벅지를 가격했다. '하지 마세요'라고 했음에도 추가 가격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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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4·10 총선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가 8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에서 후원회장을 맡은 방송인 이천수씨와 구민과 인사하고 있다. 원 전 장관은 8일 페이스북에 “전날 계양역에서 출근 인사를 하던 중 한 남성이 이천수 후원회장에게 악수를 청하며 손을 잡고는 무릎으로 허벅지를 가격했다. ‘하지 마세요’라고 했음에도 추가 가격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2024.03.08.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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