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尹 민생토론, 총선 개입 아니라면 호남 버린 것"

조수영 2024. 3. 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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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민생토론회 행보를 놓고 '총선 개입'과 함께 '호남 외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8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올 들어 대통령 민생토론회가 여야 총선 격전지인 수도권에서만 11차례 열렸고, 나머지 6차례는 부산, 울산, 대구 등 여당 텃밭으로 보이는 지역에서 열렸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호남에서는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며, 총선 개입이 아니라면 윤석열 정부는 호남을 버린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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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민생토론회 행보를 놓고 '총선 개입'과 함께 '호남 외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8일) 최고위원 회의에서, 올 들어 대통령 민생토론회가 여야 총선 격전지인 수도권에서만 11차례 열렸고, 나머지 6차례는 부산, 울산, 대구 등 여당 텃밭으로 보이는 지역에서 열렸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호남에서는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며, 총선 개입이 아니라면 윤석열 정부는 호남을 버린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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