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재해 예방'…전기안전공사, 다중시설 6만 곳 점검 돌입

이석주 기자 2024. 3. 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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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해빙기 특별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전기안전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공사는 이달 29일까지를 '해빙기 전기안전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사회복지시설과 전기차 충전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약 6만 곳에 대해 안전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은 "국민 모두가 전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기별·설비별 맞춤형 사전예방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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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까지 '해빙기 전기안전 강조기간' 운영
옥내 배전설비 및 인입선 손상 여부 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해빙기 특별 전기재해 예방’을 위해 전기안전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감전·화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봄철 기온 상승으로 날이 풀리면서 지반이 내려앉아 붕괴 위험이 있는 건물의 옥내 배전설비나 인입선 등의 손상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공사는 이달 29일까지를 ‘해빙기 전기안전 강조기간’으로 설정하고 사회복지시설과 전기차 충전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약 6만 곳에 대해 안전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빙기와 봄철 축제 시기에 맞춰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생활 속 위험요인 등을 개선하고 전기재해를 감축할 계획이다.

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은 “국민 모두가 전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기별·설비별 맞춤형 사전예방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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