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전고체 배터리’ 핵심소재 생산 레이크머티리얼즈, 52주 최고가 경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도체 재료·부품 관련주로 꼽히는 레이크머티리얼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10분 기준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전 거래일 대비 4100원(17.52%) 오른 2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전고체 배터리가 주목받았는데,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자회사 레이크테크놀로지를 통해 전고체 배터리용 황화리튬 사업을 준비 중으로 소재 개발은 완료한 상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재료·부품 관련주로 꼽히는 레이크머티리얼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10분 기준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전 거래일 대비 4100원(17.52%) 오른 2만7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전날인 7일 삼성SDI가 차세대 제품인 46파이 원통형 배터리를 내년 초 양산한다는 계획을 밝힌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전고체 배터리가 주목받았는데,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자회사 레이크테크놀로지를 통해 전고체 배터리용 황화리튬 사업을 준비 중으로 소재 개발은 완료한 상황이다.
김광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반도체를 필두로 모든 주요 사업 부문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45% 증가한 895억원을 전망한다”고 진단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서울 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 국민평형 분양가 ‘4억원’
- [100세 과학] 나이 들수록 떨어지는 기억력… 장-뇌 연결고리서 답 찾았다
- [줌인] “韓 기업 불공정 관행 조사”…美 통상 압박 카드 ‘무역법 301조’ 위력은
- "월드컵·올림픽 수준"… 21일에 예고된 광화문 빅 이벤트
- “예타 통과 환영”… 18년 표류 위례신사선 본궤도 안착에 집값 ‘들썩’
- 에이티넘인베, 두나무 투자 ‘전설의 펀드’ 청산... 성과보수만 2187억원
- 반도체 업계는 인재 확보 전쟁 중… TSMC·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규모 인력 수급
- [단독] 삼정KPMG서 3개월 새 회계사 2명 숨져… 과로 주장도
- 운항중단 길어지나… 대한항공 두바이 현지 체류 승무원 전원 귀국
- 전기차 대신 ESS·전고체·안전…중심 이동한 K배터리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