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성난 팔·등 근육 공개 "가발 쓴 남자 아니냐고요" [N샷]
안태현 기자 2024. 3. 8. 09:02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한그루가 운동으로 다져진 남다른 근육을 과시했다.
지난 7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발 쓴 남자 아니냐고요 쌤"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헬스장을 찾은 한그루가 케이블을 이용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의 운동복을 입은 한그루는 선명하게 드러나는 팔 및 등 근육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운동으로 다져진 남다른 몸매 라인까지 드러내면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그루는 오는 11일 처음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야한 사진관'에 출연한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 행태 분노 "축의금도 없이 야무지게 먹고 가더라"
- 故 설리 오빠 "별에서 온 놈 기어나오는 순간 2차전" 김수현 또 저격
- "스벅 '탱크데이' 기획 여직원, '고의 아니다'라며 다닌다" 내부 폭로
- 류승범, 소속사 차량으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납부…죄송"
- "'신용불량' 집안이면 어때?"…'강남 남자'와 결혼한 친구의 소개팅 권유
- "아빠는 나쁜 사람이야"…이혼 소송 중 자녀에게 '혐오' 세뇌하는 아내
- [단독] 설경구·김재중도 얽혔다…백창주 씨제스 대표 '74억' 트리마제 경매
- 뽀뽀했던 이혼녀가 칠성파 두목 아내?…조폭 사칭 남성 "죽이겠다" 협박[영상]
-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왜"…'해킹·채무·은퇴' 장동주 어이없는 행동 충격
- 주재원 근무 중 결혼, 얼굴 멍들도록 맞아 귀국…남편 "애 돌려달라"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