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어머니 손명순 여사, 평안히 영면하셨다"
백종규 2024. 3. 8. 01:07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어머니 손명순 여사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편안히 영면하셨다고 밝혔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늘 자신의 SNS에서 어머니가 어제(07일) 오후 숙환으로 돌아가셨다며, 장례는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주최로 5일 동안 가족장으로 치르고,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부인인 손명순 여사는 어제 오후 5시 39분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향년 95세로 별세했습니다.
손 여사의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돼 오늘 (8일) 오전 9시부터 조문객을 받을 예정이며, 오는 11일 발인 이후 국립현충원 김 전 대통령의 묘역에 합장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엔비디아 625배 효율!...세계 최초 '초저전력 AI 반도체' 개발
- 출시 석 달된 현대차·기아 LPG 트럭 리콜..."장력 조절기 결함"
- "상가 중앙에 성인 몸집만 한 기둥이"...분양자들 80억대 소송 승소
- 바가지 논란 소래포구 점검...'저울 눈속임' 걸렸다
- '비트코인 급등'에 엘살바도르 국가부도 위기에서 수익률 40%로
- "한국 식당서 처음 봐"... 또 터진 광장시장 노점 논란 [지금이뉴스]
- 이란 외무장관 예상 밖 게시글...멘붕 빠진 이란 군부 '경고' [지금이뉴스]
- 코로나19 백신 맞고 자궁출혈·이명·안면마비까지...부작용 추가 인정 [지금이뉴스]
- 묘지에 '2억 벤츠' 함께 묻은 장례식...발칵 뒤집힌 중국 여론 [지금이뉴스]
- 이 대통령, 인도·베트남 출발..."공급망·경제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