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에 천만 원 썼다”... 주상욱, 계속된 허탕에 망연자실 (‘도시어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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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5' 주상욱이 계속되는 낚시 불운에 울컥했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이하 '도시어부5')에서는 추자도에서 펼쳐지는 선상 참돔 낚시와 갯바위 감성돔 낚시의 결과가 전파를 탔다.
이날 주상욱은 물고기가 잡히지 않자 "짜증나. 낚시 끊기 일보 직전이다"며 분노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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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이하 ‘도시어부5’)에서는 추자도에서 펼쳐지는 선상 참돔 낚시와 갯바위 감성돔 낚시의 결과가 전파를 탔다.
이날 주상욱은 물고기가 잡히지 않자 “짜증나. 낚시 끊기 일보 직전이다”며 분노했다. 계속되는 불운의 향기가 퍼졌고, 그 모습을 보던 이경규는 “쟤 삼재 어쩌면 좋냐”고 말했다.
주상욱은 카메라가 자신을 찍자 “나 찍어서 뭐 하냐. 너무 열심히 찍지 마라. 나 이거 하면서 천만 원 정도 썼다. 각종 튜닝, 낚싯대, 돌돔 채비”라며 “저는 안 되는 것 같다. 서울 올라가면서 중고거래나 해야겠다”고 자포자기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5’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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