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여자 임영웅 댓글 행복…노래 같이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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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이 임영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린은 '여자 임영웅'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댓글에 그런 이야기가 많다. 제가 말씀드린 건 아니고 저도 몇 번 봤다. 너무 행복하다"고 감회를 밝히며 "트로트를 한 이후에는 임영웅 씨랑 노래를 해봐야 되지 않겠나. '라스'에 나가면 프러포즈를 하고 싶었다"며 임영웅에게 영상 편지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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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린은 “요즘 어르신들이 진짜 많이 알아봐 주신다”며 “제가 해 온 노래의 특성상 20~30대 여자분들이 많이 알아봐 주셨는데 이제는 50~60대는 물론이고 아흔 넘으신 분께서 댓글도 달아주셨다. 감동이었”고 ‘현역가왕’ 출연 후 달라진 변화를 전했다.
린은 임영웅과 인연에 대해 묻자 “어떤 친구가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실용음악. 그래서 저랑 거미 씨랑 놀러 간 적이 있었다. 거기서 학생들을 본 기억이 있다”는 기억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사랑의 콜센타’라는 프로그램에서 임영웅 씨를 만났는데 저보고 강의실에 오셨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 너무 반갑게 인사를 해주셔서. 교수님의 친구로 저를 본 거다. 되게 신기했다. ‘그 자리에 임영웅이라는 가수가 있었구나. 거대한 가수가 될 친구가 있었구나’ 생각했다”며 행복해했다.
린은 ‘여자 임영웅’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댓글에 그런 이야기가 많다. 제가 말씀드린 건 아니고 저도 몇 번 봤다. 너무 행복하다”고 감회를 밝히며 “트로트를 한 이후에는 임영웅 씨랑 노래를 해봐야 되지 않겠나. ‘라스’에 나가면 프러포즈를 하고 싶었다”며 임영웅에게 영상 편지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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