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英원자력청과 MOU
현대건설 제공 2024. 3. 7. 03:04

5일(현지 시간) 영국 수도 런던에 위치한 주영한국대사관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가운데)과 미국 홀텍, 영국 모트 맥도널드·발포어 비티 관계자들이 ‘영국 원자력청 SMR 기술 경쟁 공동 참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톱티어 원전기업과 맺은 파트너십에 기반해 영국 최초의 SMR을 건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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