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탐라대 활용 방안 공론화 요구"
제주방송 안수경 2024. 3. 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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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탐라대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도민공론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녹색정의당 제주도당은 오늘(6) 기자회견에서 옛 탐라대 부지에 추진 중인 우주센터 조성 사업을 중단하고,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도민공론화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제주자치도가 옛 탐라대 부지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이뤄지기도 전에 위성제조공장에 대한 인허가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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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탐라대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도민공론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녹색정의당 제주도당은 오늘(6) 기자회견에서 옛 탐라대 부지에 추진 중인 우주센터 조성 사업을 중단하고,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도민공론화를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제주자치도가 옛 탐라대 부지에 대한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이뤄지기도 전에 위성제조공장에 대한 인허가 절차를 추진 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도당은 앞으로 부지 활용 방안을 위한 숙의형 정책 개발 청구인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skan0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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