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경찰서, 맞춤·집중형 노인교통안전교육…사고 확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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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경찰서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랑방 노인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사천경찰서 곽동칠 서장은 "앞으로 노인 인구가 많은 우리 관내 특성에 맞는 맞춤형·집중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다각적인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과 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경찰서는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들의 소중한 일상을 이용한 사랑방식 노인교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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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사천경찰서가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랑방 노인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사천경찰서는 동금동 소재 해변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4월까지 약 두 달간 노인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노인교통교육은 경로당, 복지관, 쉼터는 물론이고 동네가게, 일터, 사랑방 등에 교통경찰관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사고의 위험성 ▲대처방법 ▲노인교통사고 사례 영상 시청과 알기 쉬운 보행자 안전수칙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해 노인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사천경찰서 곽동칠 서장은 “앞으로 노인 인구가 많은 우리 관내 특성에 맞는 맞춤형·집중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것”이라며 “다각적인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활동과 단속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경찰서는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들의 소중한 일상을 이용한 사랑방식 노인교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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