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지환, 디즈니+ '탁류' 합류…'범죄도시4' 이어 대세 행보ing

강효진 기자 2024. 3. 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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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환이 새 드라마 '탁류'에 합류한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지환은 새 드라마 '탁류'에 합류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탁류'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연출한 '천만 감독' 추창민이 연출하는 첫 장편 드라마이며, 드라마 '추노', '지금 우리 학교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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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환. 제공|ABO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지환이 새 드라마 '탁류'에 합류한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지환은 새 드라마 '탁류'에 합류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탁류'는 조선 물류, 경제의 중심지인 한강 마포나루에서 왈패로 시작한 한 남자가 몸 하나로 조선의 전설이 되는 픽션 역사극이다.

SF9 출신 로운과 신예은이 주연으로 거론되고 있다. 박지환은 호랑이 같은 욕심과 여우 같은 머리, 뱀 같은 혀를 가진 인물인 '무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탁류'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연출한 '천만 감독' 추창민이 연출하는 첫 장편 드라마이며, 드라마 '추노', '지금 우리 학교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등을 집필한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로 공개될 예정이다.

박지환은 오는 4월 24일 개봉하는 영화 '범죄도시4'의 주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국내 대표 흥행작들의 필수 요소로 활약하고 있는 만큼, 이번 '탁류'에서는 어떤 인상적인 캐릭터를 보여줄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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